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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Mania
CSS Mania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웹표준 및 웹접근성에 알맞고 근사하게 만들어진 사이트들을 모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CSS의 다양한 디자인 활용 예들을 살펴볼 수 있다 합니다. 지금 현재 1만3천개 이상의 웹사이트들이 등록돼 있네요. 국내외 웹디자이너들에게는 이미 꽤 유명한 사이트라 합니다. >> CSS Mania www.cssmania.com

CSS Webdesign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리스트도 확인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 리스트는 mjworks.kr에서 가져왔습니다.
>> Best Web Gallery 
>>
CSS Based 
>>
CSS Creme 
>>
We Love WP 


최근 크로스브라우징 등 웹표준 및 웹접근성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한국은 세계 추세와는 다른 다소 기형적인 인터넷트렌드를 거쳐온 탓인지 몰라도, 웹표준과 웹접근성 분야가 다소 더딘편이라 합니다. 현재는 관련 세미나나 포럼 등이 자주 열리며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고요.

지난 2007년, 기회가 닿아 웹접근성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들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Naver조차도 다른 웹브라우저에서 확인했을 때 웹표준에 어긋나는 구조(댓글 부분의 테이블이 어긋나 있는 등)를 취하고 있는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유엔 발표에 의하면 한국의 인터넷 이용률이 세계 2위라고 하더군요.
웹표준과 웹접근성 문화가 국내에 하루 빨리 자리잡으려면 어디에서부터 뭘 해야할까요?

아래에 방문하면 웹접근성에 대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더군요.
www.iabf.or.kr/Lab/Board/Consult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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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tylebeat.tistory.com/ BlogIcon 고영선 정환형님의 웹표준에 대한 관심 잘봤습니다.
    지금현재 국내의 모든 크고작은 기업들은 웹표준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08년 4월에 통과된 장애인 차별금지법중에서도 정보통신에 관련된 부분에 보면 웹표준을 준수하라는 명시가 있습니다. 그로인해 국내 모든 관공서는 웹표준을 준수해서 사이트를 재정립하고 있죠
    모두가 알고 있는 네이버 다음 그리고 야후등등의 포털에서도 자신들만의 가이드를 만들어서
    표준을 준수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장차법(장애인차별금지법)에 명시된부분에 의하면 장애인이
    차별을 느꼈다고 생각하면 그사이트는 인권위원회에 고발을 당할수 있습니다. 또한 인권위원회는 바로 시정조치를 내는데 이에 불응하고 3회동안의 권고를 무시할시 벌금과 해당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조치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돈 얼마의 벌금보다는 당 회사가 쌓아올리는 이미지 실추가 더큰 벌칙수단이지 않은가 싶네요. 해당관련되서는 아직도 장애인 관련단체들과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 기다려보면 알수있을듯싶습니다. 또한 한국정보문화 진흥원에서는 웹표준과 관련된 전문가양성을 위하여 정보관련고등학교에 신과목을 개설준비중이며 웹표준과관련된 자격증시험을 준비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장차법에 의하면 직원수 200명이상의 단체에서 만드는 사이트는 2009년4월 까지 웹표준을 준수하라는 권고안이 있는데 올해 4월쯤이면 해답이 나올듯합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다면 여태까지가
    단순히 관심이었다면 앞으로 흐름이 될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2009.03.03 12:3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jacelee.com BlogIcon 이정환 Jace Lee 영선아 전문적 의견주어서 고맙다. 생각보다 관련 움직임이 국내에 활성화되고 있구나! 지금까지 단순히 관심이었다면 앞으로는 흐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와닿는다. :) 2009.03.03 12: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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