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델만에서 사내 트레이닝으로 4주에 걸쳐 진행한 T4 Training Program (T4: Technologies, Tools, Technique, and Talent)을 통해 강의를 했었지만, 위젯(Widget)이라는 것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지식을 공부하고 고객사 온라인 PR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위자드웍스의 김범섭 마케팅팀장님과 김장우님을 초청해 위젯에 대한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이미 유명한 회사입니다.
위젯은 그 특성을 활용해 데스크톱, 모바일, 이외 기타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등을 위해 많이 개발 및 이용이 되고 있지만,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웹사이트에 탑재하는 위젯이죠.
웹에 탑재하는 위젯은 웹브라우져 안의 미니 브라우져라 할 수 있죠. 쉽게 말해, 웹안의 미니웹.
위젯 사용자는 주로 블로거들입니다. 물론 국내 인터넷 까페나 웹사이트들에도 탑재되곤 하구요. 블로그에 삽입이 용이하고, 또 그 블로그의 확산력을 타고 위젯은 확산되고 또 확산되죠.
PR을 위한 툴로서 주요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본 포스트는 동일한 내용으로 http://blog.edelmandigital.kr/ 에도 포스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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