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만 한국 오피스의 FY2008 Employee of the Year에 선정되면, 소 회의실의 이름을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정합니다. 대회의실은 회장님의 이름을 따서 Dan Room이구요.
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휴가5일보다 더 값지고 영예롭게 느껴집니다. 이 기쁨을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을 수 없어, 함께 근무하는 신은지 씨에게 같이 가서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사진기 들고 내려가 함께 기뻐해주며 사진을 찍어준 은지씨께 감사합니다.
회의실에는 역대 Employee of the Year들의 캐리커쳐가 나란히 걸려져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이번에 새로 걸린 저의 캐리커쳐 앞에서 신은지 씨가 찍어준 기념 사진.
제가 현재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저의 매니져이신 이중대부장님(닉네임; 쥬니캡)을 빼놓을 수 없죠.
업무 시, 냉철함을 잊지 않으면서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아 줌을 잊지 않는 멋진 리더이시죠. 인간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은 분입니다.
이중대 부장님과, 또 얼마전 새로 영입한 뉴멤버 박정민군과 함께 멋진 비지니스를 끊임없이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를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휴가5일보다 더 값지고 영예롭게 느껴집니다. 이 기쁨을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을 수 없어, 함께 근무하는 신은지 씨에게 같이 가서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사진기 들고 내려가 함께 기뻐해주며 사진을 찍어준 은지씨께 감사합니다.
회의실에는 역대 Employee of the Year들의 캐리커쳐가 나란히 걸려져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이번에 새로 걸린 저의 캐리커쳐 앞에서 신은지 씨가 찍어준 기념 사진.
제가 현재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저의 매니져이신 이중대부장님(닉네임; 쥬니캡)을 빼놓을 수 없죠.
업무 시, 냉철함을 잊지 않으면서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아 줌을 잊지 않는 멋진 리더이시죠. 인간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은 분입니다.
이중대 부장님과, 또 얼마전 새로 영입한 뉴멤버 박정민군과 함께 멋진 비지니스를 끊임없이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를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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