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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BI 규정이 어디서 생겨난 건지, 로고를 절대 건드려선 안된다는 건 지금 시대에는 극복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시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캠페인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인쇄광고가 작품으로 승화되어 갤러리에 전시가 된다면 어떨까요.

The Legendary Posters

2014 Cannes 5개 부문 수상작.


40인의 전설적 인물들이 참여하여 만들어진 하이네켄 인쇄광고 전시회

Heineken은 각 분야 전설적인 인물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Heineken 맥주병이 그려진 포스터에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 꾸며주기를 그들에게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전문성과 스토리를 포스터에 담아 주었고, 이렇게 제작된 40개의 포스터는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과 리버틴 갤러리에 전시되었습니다. 전시 후에는 경매를 통해 판매되었고, 수익금은 모두 Reporters Without Borders에 기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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