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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loyee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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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에서의 추억 저는 에델만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에델만디지털 한국오피스 멤버로서 2년 9개월간 근무한 이정환 대리입니다. 제가 진행했던 주된 업무는 고객사를 위한 Digital PR 솔루션을 기획하고 그에 알맞은 소셜미디어 채널과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디자인하고 기획하는 업무였습니다. 이제 저는 에델만에서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내 삶의 다음 정거장을 향해 천천히 노를 젓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제가 멋진 경험과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 Edelman Digital 팀의 팀원들과 에델마니티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은 제가 에델만에서 얻을 수 있었던 수확과 값진 경험들을 되돌아보고자 작성한 것이고요, 이 글은 에델만 코리아의 팀블로그인 Edelman Digital Korea에 게재됨과 함께 이곳 저의 ..
M25 게재. (에델만 코리아, 올해 최고의 사원을 해외로!) 위클리 매거진 M25, 9월11일자에 제가 조그맣게 나오게되어 이미지를 스캔하여 포스팅합니다. 제 사진이 좀 거만하게 나왔네요.. 아래는 매거진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에델만 코리아 올해 최고의 사원을 해외로! 전 세계 51개 현지 법인을 둔 독립 PR 컨설팅사인 에델만. 회계연도를 마감하는 매년 6월, 전 직원의 투표를 통해 최고 사원을 선정한다. 그게 끝이 아니다. 최고 사원에게는 포상휴가와 함께 해외여행 경비 200만원을 수여한다. 우와! 또한 해당 직원의 이름을 1년간 회의실 명칭으로 사용함으로써 그의 이름이 한 해 동안 빛나게 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Jace Room, 이중대 부장님 그리고 박정민 군. 에델만 한국 오피스의 FY2008 Employee of the Year에 선정되면, 소 회의실의 이름을 그 사람의 이름을 따서 정합니다. 대회의실은 회장님의 이름을 따서 Dan Room이구요. 저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휴가5일보다 더 값지고 영예롭게 느껴집니다. 이 기쁨을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을 수 없어, 함께 근무하는 신은지 씨에게 같이 가서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사진기 들고 내려가 함께 기뻐해주며 사진을 찍어준 은지씨께 감사합니다. 회의실에는 역대 Employee of the Year들의 캐리커쳐가 나란히 걸려져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이번에 새로 걸린 저의 캐리커쳐 앞에서 신은지 씨가 찍어준 기념 사진. 제가 현재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저의 매니져이신 ..
Employee of the Year에 선정 자랑할 거리가 생겨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에델만 한국오피스의 2008년 Employee of the Year에 선정되었습니다. 에델만 한국오피스의 온라인 비지니스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해주신 듯 합니다. 이걸로 그간 소홀했던 블로그 운영도 함께 용서받았으면 좋을텐데요. 포상으로 상금 200만원과 5일의 휴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Jace Room(회사에서 쓰는 영문이름)이라는 회의실도 하나 생기게 되구요. 상금은 현금으로 받을 줄 알았는데, 비행기값과 호텔비용으로만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더욱더 건승하겠습니다. 이 기쁨을 함께할 연인이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