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Fan Design Invitation Exhibition.
위 이미지는 저의 출품 예정작입니다.
보통 전시 이전에는 작품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저는 그냥 공개합니다.
예술가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마추어도 아닌 제가 만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다양한 느낌과 다양한 생각을 가져준다면 저는 만족할 것 같아요.
주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시대풍자, 부채의 문화적 특성, 한국문화만의 Identity 등은 다른 작가분들이 많이들 하실 것 같아
저는 좀 색다르게 self portrait의 표정변화들을 접이식부채에 담아보았습니다.
이야기하려는 바가 무엇이냐 라면 구체적인 답변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단지 느낌만으로 만들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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